조선시대 여성의 부조리한 삶을 보여주는 '밤의 피는 꽃'

2024. 2. 4. 13:21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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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여성의 부조리한 삶을 보여주는 

금토 드라마, 밤에 피는 꽃을 통해

조선시대 여성의 부조리한 삶이 재조명 되었는데요.

 

정말 놀랍게도 거의 근현대(갑오개혁 전)까지 이런 문화가 계속 되었다고 합니다.

드라마에서의 부조리한 모습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1. 남편을 잃은 아내는 상복을 언제까지 입고 있어야 하나요?

남편이 죽으면 부인은 3년간 남편의 무덤을 지켜야 합니다.

상복은 ‘평생’ 입어야 합니다. 

 

 

2. ‘열녀문’이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조선시대에 남편을 위해 절개를 지키거나 희생적인 삶을 산 여인, 즉 열녀를 기리고자 세운 기념문입니다.

보통 민간인도 받았지만 주로 사대부 여성을 기리는 비문이 많았다고 해요. 

이를 통해 문제점도 여러가지 발생을 하는데요. 

첫째로 열녀문이 세워지면 세금이 면제되고 혜택이 늘어난다는 점을 악용하여

멀쩡한 사람을 죽이고 열녀로 둔갑을 시키는 일도 더러 발생 했다고 합니다.

또, 이렇게 살해되는 것이 두려워 자해를 하거나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했다고 해요. 

 

 

3. 여성 이름이 불린다는 의미가 특별한가요?

조선 시대에서 이름이 불린다는 것은권력을 내어준다 것이라고 합니다.

여성의 이름은봉인된 금서 여기며 누구의 , 누구 부인, 누구 모친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습관은 현재까지도 누구의 엄마라는 것으로 남아있습니다.

 

 

마치며,

오늘 세가지 정도의 이야기만으로도 조선시대 여성들의 부조리한 삶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현재의 삶과 어떻게 다른지, 또 어떤 모습이 남아있는지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 역사를 통해 현재를 더 잘 알게 되고 현재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계속 해서 한국의 역사를 공부하며 오늘, 오롯이 살아가는 삶을 살아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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